VC란??
-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회사
- 데스밸리 -> 스케일업
- 그때 그때 마다 필요한 돈을 투자
- seed -> 시리즈A -> 시리즈B -> 시리즈C
아마존은 뭐하는 곳인가?
- Customer Obsession
-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주는가?
- 고객은 자기가 낸 비용보다 더 많은 가치를 느낄 때 돈을 낸다
시장의 원천
- 욕망을 만족시키는 서비스
- ex. 타로 챗봇, 연예인, MBTI
- 트렌드는 항상 바뀌어,,,
- VC가 초반에 검토하기 힘들어
- SNS 같은 것들 있자나? 이런 거는 특출나지 않으면 투자 힘들어
- 진짜 투자 못받았다,,, IR에서 걸러
- 문제를 푸는 서비스
- 특정한 문제를 풀면, 문제를 겪는 고객들이 이 서비스 이용할 것
- 문제를 푼다 == 욕망 만족
- 비슷하긴 한데 말이지
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검토할까?
- 왜 지금 이 팀이 이 문제를 가장 잘 풀 수 있는지!
- Why Now
- 아이디어, 팀, 비즈니스모델, 펀딩, 타이밍
- 야! 타이밍이 가장 중요해
- 왜 5년 전은 너무 빨랐고, 5년 후는 너무 늦을까?
- 기존 기업들이 포착하지 않/못하고 있는 곳은 어떤 허들이 존재
- 허들이 허물어지는 3가지 요인
- 사회 구조의 변화
- OKHOME
- 프로덕트 헌트
- 기술의 변화
- AI 기반 스타트업
- 인식의 변화
- 마이리얼트립
- 에어비앤비
- 지금까지 왜 없었지? 왜 팀은 잘하지?
- Team
1. 고객이 원하는 것을 잘 만들수 있는 역량이 이 팀에 있나?
-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실패로 귀결!
- Key Success Factor는 무엇일까?
- ex. 루닛: 얼마나 정확도 높은 AI 솔루션을 제공하는가?
2. 팀이 얼마나 끈끈하고 Mission-Driven 한가?
-
- 이러한 역경들이 있어도 버틸라면 미션이 확실해야함
- 우리가 팀을 짠다면?
- 우리기 때문에 가장 잘 풀 수 있는 영역이 있음
- MZ 세대를 위한 서비스
- 학생들이 겪는 문제를 푸는 서비스
- 학생이라도 오랜기간 관심 가졌던 영역
- Problem
- 문제를 겪는 고통의 크기 * 사람의 수 = 시장의 크기
1. 문제가 진짜 문제인가?
- 나만 겪는 문제는 아닌지
- ex. 샌드버드: 창업가 개발하면서 채팅 구현 어려움 몸소 느낌
2.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?
- 고통의 크기가 클수록 더 많은 가치
- ex. 샌드버드: 중요한 기능임에도 안정적 운영 어려움
3. 그 문제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겪는가?
- Top Down + Bottom Up
- ex. 샌드버드: IT 서비스 엄청 많음, 꼭 필요한 피쳐임
4. 영속적인 문제인가?
- ex. 엑스클로젯: 온라인 명품 중고거래 플랫폼
- 당근마켓이 하면 어쩌려고?
- 일반인 진품 검수 어려워
- 방향성이 달라
- Solution
-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경쟁자가 없다? -> 의심해볼 것
- 보통은 같은 문제를 다양한 접근으로 푸는 경쟁자가 무조건 있어!
- 그럼에도 우리 솔루션이 가장 좋은 접근인 이유?
- 프로덕트 우위!
- 유저 경험! 이전 보다 10배 더 편한것?
- 데이터! -> 더 좋은 유저 경험!
- 실행력
- 실험을 반복하며 Best Fit을 찾아가는 과정
- 경쟁사보다 빠르게 실행하여 좋은 유지 경험 지속하기
- 결국 초기 스타트업은 팀을 보고 투자 한다!
1. 이제까지 어떤 솔루션이 있었나?
2. 그 솔루션이 적절한 솔루션인가?
3. 해당 솔루션이 모방하기 쉬운가?
- 마켓컬리 대표님의 강연
- 내가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제인가
- 정말 열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문제인가?
- 내가 잘 풀어낼 자신이 있는 문제인가?
- 내가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인지?
큐앤에이
- Qs. 문제를 푼다? == 고학력자?
- 석박까지는 아니더라
- 별로 저학력자라도 자기만의 고민을 통해 엣지를
- 좋은 학교에 있는 사람들이 주로 관심갖더라
- Qs. AI를 잘하는 걸 어찌 판단해?
- 초반에 없어도 굳이 안봐
- 레퍼런스 체크
- 팀원도 투자과정에서 만나게 됨
-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면서 검토
- Qs. AI 모델링까지 하는 스타트업은 얼마나되나?
- AI가 정말 중요하다면, AI 팀원들이 정말 좋아야겠지?
- 증강현실 쇼핑 SAAS 플랫폼 (API 제공)
- 판매사들이 몇 번 사진을 찍으면 뚝딱 제공
- AI가 본질이 아닌 스타트업이라면 굳이?
- Qs. 주니어로써 VC에서 어떤 일을 했을까?
- 스타트업 시장 리서치 지원
- 현재 시장 트렌드 분석
- 회의 parsing
- 구글 리서치, 직접 가서 보기
- Qs. Seed -> 시리즈 A/B/C 얼마나 넘어가는지 몇 프로나?
- 글쎄다...
- Qs. 사회적 기업은 BM이 없어도 투자 받을 수 있나?
- 당근마켓도 초반엔 BM 없었어
젠킨스
- 참고 1: https://krksap.tistory.com/1377
- 참고 2: https://www.itworld.co.kr/news/107527
- 참고 3: https://jw910911.tistory.com/81
- 참고 4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bI0Q_9epDM
- 참고 5: https://www.yalco.kr/43_ci_cd/
- 빌드
- 서버에 올릴 수 있는 상태 (jar 파일)
- 서버에 올려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배포
- 빌드 자동화
- 반복되는 과정의 자동화 필요
- Jenkins
- 빌드 자동화 툴
- 대쉬보드 제공
- 배포 스크립트 실행
- 젠킨스?
- 젠킨스를 톰캣 같은 WAS에서 서블렛으로 실행 가능
- 자바 런타임 위에서 동작하는 자동화 서버
- 빌드/테스트/배포 모든것을 자동화
- 도커 위에서도 잘 동작함
- 다양한 플러그인으로 자동화 가능
- AWS 배포, 테스트, 도커 빌드 등 할게 많아 이를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모듈화
- 일련의 자동화 작업의 순서들을 Pipeline을 통해 CI/CD 파이프라인 구축 가능
- 젠킨스의 플러그인
- Credential Plugin
- 배포에 필요한 각종 리소스에 접근 위해 중요 정보 담고 있기
- 클라우드 리소스, ssh 접근 등
- Pipeline Plugin
- 젠킨스의 핵심, 파이프라인 관리
- Docker plugin
- 도커 관리
- 파이프라인 살펴보자
- CI/CD 파이프라인을 젠킨스에 구현하기 위한 일련의 플러그인의 집합
- CI/CD 파이프라인
- 코드 작성 > 빌드 > 테스트 > 배포
- CI가 왜 필요한가 (Continuous Integration)
- 지속적 통합
- 여기저기 개발하던 것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에서 문제 발생
- 코드 작성할 때마다 바로바로 합치는 것이 CI
- 가능한 빨리 내 코드를 코드 베이스에 안착
- 테스트 코드 없는 코드 쫓아 내자
- CD가 왜 필요한가? (Continuous Deployment)
- 지속적 배포
- 프로덕션 배포시긴장
- 실수도 많고 휴먼 에러 발생 다수
- CI/CD
- 코드를 합치고! 배포까지 뚝딱!
- 젠킨스 쓰는 과정
- 설치형!
- 해당 컴퓨터의 주소로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 열림
- 서버 아이피주소 + 젠킨스 기본 포트 8080 접속
- 아이디 비밀번호 -> 세팅 페이지
- 매크로를 만드는 화면이 열림!
- ex. 스프링부트 프로젝트 배포해보자!
- 새 자동화 작업, 매크로를 생성
- 저장소 연동
- 저장소 특정 브랜치에 푸시하면, 젠킨스에서 해당 코드 전용 폴더에 다운받음
- 매크로로 할일 지정
- ./gradlew clean build 마냥 테스트 돌리고 빌드 뚝딱
- 실패하면 메일 or 슬랙 (이것도 플러그인)
- 원하는 폴더로 옮겨서 스크립트로 뚝딱
EC2
- 참고 1: https://opentutorials.org/course/608/3004
- 참고 2: https://goddaehee.tistory.com/179
- 생활 코딩
- 한대의 컴퓨터를 임대받는 것
- 데탑, 노트북 마냥 똑같아
- 선호하는 운영체제 깔고, 웹 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 깔고
- 해당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Public URL을 제공, 이를 통해 웹 서비스 가능
- 컴퓨터의 설치된 프로그램, 파일 저장, 설정 변경 --> 이미지로 저장
- 이걸로 똑같은 컴퓨터를 생성
- 갓대희님
- 소개
- 컴퓨팅 파워 조정 가능
- 새로운 서버 인스턴스 부팅 몇 분으로
- 실제 사용한 만큼 돈 내고!
- 설치 과정
- AMI 선택: 운영체제 선택 (Amazon Machine Image)
- vCPU: CPU 갯수 (virtualCPU)
- 인스턴스 패밀리: 사용 사례
- 범용(t2, t3, m5, m4, m3): 트래픽 적은 웹사이트, 소형/중형 DB
- 컴퓨팅 최적화(c5, c4, c3): 고성능 프론트엔드 집합, 비디오 인코딩
- 메모리 최적화(r5, r4, x1): 고성능 데이터베이스, 분산 메모리 캐싱
- 스토리지 최적화(h1, i3, i2, d2): 데이터 웨어하우징, 로그 및 데이터 처리
- GPU 인스턴스(p3, p2, g2): 3D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, AI
S3
- 참고 1: https://opentutorials.org/course/608/3006
- 참고 2: https://docs.aws.amazon.com/ko_kr/AmazonS3/latest/userguide/Welcome.html
- 생활 코딩
- 파일 서버의 역할을 하는 서비스
- 일반적인 파일 서버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장비 증설 필요,,, S3는 이를 대행
- 트래픽에 따른 시스템 문제 해결!
-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 지정해 서비스를 호스팅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
- 특징
- 많은 사용자 접속에도 시스템 작업 알아서 해줌
- 저장 파일 갯수 없음
- 최소 1바이트에서 최대 5TB 데이터 저장/서비스 가능
- HTTP, BitTorrent 프로토콜 지원
- REST, SOAP 인터페이스 제공
- AWS 공식 문서
- 사용법
- 버킷 만들기: 버킷 만들고 지정해서 여따가 저장
- 데이터 저장: 버킷에 무한정 저장
- 데이터 다운로드: 모두가 다운받을 수 있게 함